News

보물에이아이, ‘수도강원권 IP-IR 데모데이’서 수도권 대표 기업으로 ‘IP 우수상’ 수상

경기지식재산센터 추천으로 참가… 신한벤처투자 등 탑티어 VC 대상 성공적 IR 피칭 진행

 

 

실시간 AI 객체 인식 기반 실감형 교육 솔루션 스타트업 ‘보물에이아이’가 정부 및 지자체가 공인하는 우수 지식재산(IP) 기반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수도강원권을 대표해 출전한 투자유치(IR) 데모데이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딥테크로서의 독보적인 기업 가치를 입증했다.

 

보물에이아이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기지식재산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수도강원권 IP-IR 네트워킹 데이’에 경기지식재산센터의 추천을 받아 수도권 대표 기업으로 참가와 함께 'IP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수도권 및 강원권 전역의 지식재산센터가 엄선하여 추천한 가장 유망한 기술 기반 창업기업 11개사만이 무대에 올라 IR 발표를 진행했다. 현장 심사에는 신한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등 국내 탑티어 투자기관 5개사가 참여해 기업의 독창적인 특허 기술력, 시장성 및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정밀하게 평가했다.

 

보물에이아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IP·특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보유한 객체 인식 특허 체계를 넘어, 차세대 비전 AI 및 언어 인프라 분야의 원천 특허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독점적 지위를 다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보물에이아이는 대학 및 전문 연구 기관과의 산학 협력 파트너십을 전방위로 확대한다. 컴퓨터 비전(CV) 및 자연어처리(NLP) 분야 연구 랩들과 손잡고 기술 고도화는 물론, 특허 공동 출원 및 지식재산권 공동 확보를 위한 협력의 문을 활짝 열어두었다. 실제 가정 환경의 엣지 단에서 정밀하게 정제되는 보물에이아이만의 '객체 인식 데이터'와 '영유아 발화 데이터'를 연구 기관에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원천 특허를 함께 양산해 나가는 상생 모델이다.

 

1세대 홈로봇 전문 기업 기획자 출신인 이수련 대표는 “단순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넘어 차세대 홈기반 피지컬 AI 및 멀티모달 LLM 연구 생태계를 리드할 강력한 IP 동맹을 구축하고자 한다. 독보적인 기술 IP 포트폴리오를 함께 확장해 나갈 국내외 대학교 연구소 및 글로벌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협업 제안을 기대한다”고 스케일업 포부를 전했다.

 

 

본 콘텐츠는 원문 기사를 참고하여 회사 홍보 목적에 맞게 일부 내용을 각색·재구성하였습니다.

원본 출처 : 머니투데이, 중부일보

https://www.mt.co.kr/future/2026/07/17/2026071617205253342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1553